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- 그렇고 그런 것들 -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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Name  
   kenial 
Subject  
   슈렉2.
"I'm an ogre!"

#. 난 아무래도 너무.. 심각하게 세상을 사는건가봐.
   다른사람들은 다 그냥 웃고 즐기는 영화 정도로 생각하는데
   난 왜 이게 정체성에 대한 우화라는 생각이 드는거지?

   그나저나 드림웍스.. 디즈니를 아주 엿을 먹이는구나..      .#

Kenial.

p.s:아 파콰드는 이제 안나오는 거였어? ( ' ')
* kenial님에 의해서 게시물 복사되었습니다 (2005-01-28 13:53)
Hellkite  [2004/06/28]  ::
 파콰드는 죽었잖아요 -_-;
Girl Dragon에게 밟-_-혀서.
kenial  [2004/06/28]  ::
 헉.. 진짜요? ;
엉엉 밟아죽이다니.. 슈렉은 역시 동화 이야기가 아니었던거야 ;ㅁ;

p.s:이해가 안 가는 것들 중의 하나 :
슈렉을 보러 오는 아이들, 그리고 아이들에게 슈렉을 보게하는 부모들.
정말 이게 무슨 애니메이션인지 몰라서 보러/보여주러 오는 걸까...;;
 
rhana  [2004/11/03]  ::
 번역 시간에 잠시 언급되었던 적이 있었어
슈렉은 슈렉 자체일 뿐이지만 아이들이 보는 슈렉과 어른들이 보는 슈렉은 또 다른 그들만의 무엇이라고
슈렉은 그리 단순한 영화는 아닌데 그저 향유하는 대부분의 사람들이 그렇게 보고 넘길 뿐
언제나 어디서나 똑같은 사물을 대해도 생각하고 느끼는 것은 사람마다 다른 거니까
뭐~ 그게 심각할 필요까지야 ^^
생각 많으면 뭐 사는게 복잡하긴 하겠지만 I guess it's just your style :)

   6월의 전송량을 되돌아보며. [3]

kenial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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kenial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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