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- 그렇고 그런 것들 -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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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  kenial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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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  그러니까 그때...
#. 너는 "나 바다보구싶어"라고 말했다.

   그때 내 안의 바다는 말라붙어가고 있었다. .#

...

#. 오늘도 누군가는 바다가 보고 싶다고 말한다. .#

#. 말라붙은 바다에 내리는 비.
   다시 시작되는 끝없는 사막의 스콜. .#

#. 하지만 비가 그친 후에도
   그곳에서는 아무것도 살아갈 수 없겠지. .#

----

#. 어른이 되어간다는 것은 어쩌면. .#

#. 혼자만의 시간을 좀 더
   잘 견디게 되는 것뿐일런지도. .#

kenial.
* kenial님에 의해서 게시물 복사되었습니다 (2005-01-28 13:53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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